성남시민 주목! 우리 동네 기온 재고 혜택 받는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시민연구원 모집
안녕하세요, 성남시민 여러분! 요즘 날씨가 참 변덕스럽죠?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가 몸소 느껴지는 요즘, 우리 동네의 기후를 직접 관측하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아주 뜻깊고 실속 있는 대외활동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수도권기상청과 성남시가 함께 협업하여 진행하는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남 시민들이 직접 '시민연구원'이 되어 우리 동네 곳곳의 기온을 직접 관측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민참여형 활동입니다. 관심 있는 학생부터 성인까지 성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활동이 무엇이고, 어떤 혜택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활동 개요 및 신청 방법
- 모집 기간: 2026년 6월 8일(월) ~ 6월 26일(fn)까지
- 모집 대상: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심 있는 성남 시민 누구나!
- 모집 인원: 총 30명 (선착순 모집, 개인 또는 팀 모두 가능) ※ 성남시 전역의 균등한 기온 관측을 위해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 등 3개 구별로 각 10명(팀)씩 우선 선발한다고 합니다.
- 접수 방법: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신청 페이지의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2. 주요 활동 내용
선발된 시민연구원들은 2026년 7월 25일(토)부터 9월 19일(토)까지 총 9주간 활동하게 됩니다.
- 기온 측정: 매주 토요일 14시와 21시 (하루 2회) 지정한 성남시 내의 장소 1곳에서 기온을 직접 관측합니다. 활동 기간 동안 꾸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장소여야 합니다.
- 기후 행동: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실천 행동을 진행합니다.
- 결과 공유: 기온 관측 결과와 기후 행동 실천 인증 사진, 그리고 소감을 온라인 협업 플랫폼인 '패들렛'에 가볍게 업로드하면 끝!
7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기온 관측 방법과 키트 사용법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제공하고 온도계와 연구원증이 포함된 키트를 나눠드리며, 12월 중에는 우리 동네 온도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사례를 나누는 결과보고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3. 에디터가 강력 추천하는 이유 3가지! 👍
첫째, 우리 동네 기후 지도를 그리는 주체적인 경험 단순히 기후변화 뉴스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집 앞, 우리 학교, 우리 직장 주변의 온도를 직접 측정하며 우리 동네의 열섬 현상이나 미세 기후 변화를 관측하는 과학적인 경험을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둘째, 수도권기상청장상 표창과 자원봉사 13시간 제공! 활동을 80% 이상 성실히 수행하면 공식 활동 인증서가 발급될 뿐만 아니라, 최대 13시간의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활동 우수자 1인(또는 1팀)에게는 무려 '수도권기상청장상' 표창장이 수여되니 대학생이나 청소년들에게는 훌륭한 스펙이 될 기회입니다.
셋째, 웰컴 키트와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혜택 임명장과 연구원증, 전문 온도계 등이 담긴 시민연구원 키트가 무료로 제공되며, 기후행동 실천에 따른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까지 지급됩니다. 지구를 지키는 보람에 더해 실질적인 리워드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입니다!
4. 기타 안내 및 문의
활동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성남시청 환경보건국 기후에너지과 (☎ 031-729-3527)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 모집인 만큼 기후변화 대응에 관심이 있는 성남 시민분들이라면 늦지 않게 신청하셔서,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의미 있고 알찬 시간을 함께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동네 환경은 우리가 직접 관측하고 지켜요!